신접한 여인을 통해 등장한 사무엘의 메시지
한 문장으로
신접한 여인을 통해 등장한 사무엘은 사울의 마지막 소망을 꺾는 말만 했으니 진짜 사무엘이 아니라 악한 영이다. 하나님은 죽을 자가 죽는 것도 기뻐하지 않으시는 분이니,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고 마귀의 참소에 속지 말며 회개하고 돌아오자.
핵심 다섯 가지
1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에 따라 신앙이 결정된다. "네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정말로 나를 올바르게 알고 있는 것이냐?"
2진짜 사무엘인가, 악한 영인가
목사님은 진짜 사무엘이라고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신자의 영혼을 신접한 여인이 불러올 수는 없다.
3마귀는 거짓말만 하지 않는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유혹한다. 같은 말씀이라도 하나님이 쓰시는 방식과 마귀가 쓰는 방식이 다르니, 그 말을 하는 본심을 보아야 한다.
4소망을 꺾는 두 번의 대화
등장한 사무엘은 "하나님이 너를 떠나 원수가 되셨다"고 하고, 아말렉의 죄를 지적하며 정죄한다.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으로만 보여 준다.
5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자
우리가 그 말에 공감하는 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은혜로우시고, 죄인을 부르신다.
등장한 사무엘의 말, 진짜 사무엘이라면 했을 말
| 대화 | 등장한 사무엘 | 진짜 사무엘이라면 |
|---|---|---|
| 첫 번째 | "왜 나를 귀찮게 하느냐. 하나님께서 이미 너를 떠나셨다." 소망을 접으라는 말이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 네가 회개할 때다. 하나님께 가서 네 죄를 자복하라." |
| 두 번째 | 아말렉의 죄를 지적하며 정죄한다. "너 같은 죄인에게는 소망이 없다." | "하나님께서 네 나라를 다윗에게 넘기셨다. 그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라. 다윗에게 사람을 보내 화해하라." |
밤이 새도록 울면서 사울을 위해 기도했던 사람이 사무엘이다.
꿈과 계시를 말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 그 말이 내 마음에 죄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 나에 대한 절망과 좌절을 준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람이 아니다.
-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람도 죄를 지적한다. 그러나 동시에 구원과 용서와 회개의 메시지를 반드시 전해 준다.
- 결정적인 순간에 점을 보러 가거나 세상 사람의 지혜를 찾아가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구하며 말씀을 읽고 기도해야 한다.
사울은 신접한 여인을 찾아갔다가 큰 두려움과 절망에 사로잡혀 땅바닥에 쓰러졌다.
기억할 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십시오 · 내가 아는 하나님이 아니라 십자가를 통해 보여 주신 그 하나님을, 머리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알게 해 주시기를.
- 삶으로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 말로만이 아니라 나의 시간과 물질과 재능과 가진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은혜에 감사하며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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